여기가속상해방아닌가요?
말그대로 속상한 마음을 내비치는곳인데
종교이야기는 다른곳에서 하라느니
심지어 어느분은 며칠 초빙되어 먼교회에서 온 목사에게
취직 부탁하라느니,, 너무 말이안되는 소릴하시네요
아는 목사님에게 취직부탁하는것도 여간 비위있 성격아니고서야
어려운 일인데 잠깐 다니러온 목사에게 취직부탁이라니요?
넘 황당해요,,,,,,,
그래서 지웠어요 이젠 속이 시원하세요?
속상해방이 아닌 눈치보이는방이되겠네요
정말 씁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