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KT 올레 광고 중 짜장면 편
정말 공감가면서도 웃네여 ㅋ
상사가 짜장면만 시키니깐
밑에 직원들두 짜장면만 시키는 광곤데
잼있기두 하면서 완전 공감간다는 ㅎㅎ
완전 제 얘기인줄만아랐는데 보니깐 꼭 그런건 아니더군여 ㅋ
직장 다니는 친구들과 만나서 안주대신 회사를 씹으면서
소주한잔 할 때 보면 나오는 사연들은 다 거기서 거기ㅋㅋㅋ
그렇다 보니 결론은
“다 거기서 거기야 다 그래”
평소에 내가 자주하는 말이 광고에서도 나오니
공감이 가면서도 묘하게 서글픈 기분이 드네여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