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이에게 참 이것저것을 많이 시켰습니다.
왠지 우리아이만 뒤쳐지는것만 갖고...
그래서 학원도 진짜 많이 보내고... 했는데...
아이가 너무 힘들어 하더라고요....
울면서 자기가 너무 힘들다고...
피아노학원만 다니고 싶다고....
아이가 울면서 얘기하니깐...
제가 아이를 너무 혹사시키는거 같아요...
피아노학원이랑 보습학원만 다니기로 했어요!!
저도 모르는 사이에 엄친아바이러스에 걸렸었나봐요!!
요즘 엄친아바이러스라고 신조어까지 생겼다는데....
이제 아이의 개성을 살려줄 수 있는 방법을 알아봐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