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속상해 방입니다.
어제도 토우님이 글을 올린것을 그냥
넘겼는데 방금 또다시 이곳에 올라왔군요.
금쪽같은 아들들을 잃고 전국민이 애도하는 장례기간에
근거도 없이 한쪽으로만 치우친 글로
도배하지마세요.
양심은 있는지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