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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준 안되는 아짐은 제발 댓글 함부로 달지 마세요.


BY 오케이? 2010-04-29

수준 따져 죄송합니다.

여기 이 공간 말이죠.  속 상해서 글 올린 사람 심정에 뭐하는 짓들입니까?

이 곳에 사연 올리는 사람마음이야 오죽 하겠습니까?

그게 어떤 이야기든 일단 제대로 읽어서 그 글을 충분히 이해를 하고나서 댓글을 달아도 달아야 하는 거 아닌지.

글 올린사람의 심정을 일단 헤아려주고 그 다음 위로나 자신의 의견,충고를 해준다면 얼마나 고맙겠습니까?

이건 뭐 자신의 수준으로 상대방을 일방적으로 평가내지는 판단하고 함부로

지껄이듯... 이건 아니지 않나요?

남의 속상해서 올린글에 위로는 되어주지 못할망정 제발 함부로 댓글 달지 마세요.

자신의 마음이 평온하고 여유가 있을 때,  남에게 제대로 된 위로를 해 줄 수 있는겁니다.

자신이 건강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 상태여야 남에게 제대로 된 생각을 전해줄 수 있는법이죠.

또, 진심으로 충고한다면 그 말이 쓴소리라도 상대는 감사한 마음으로 받아들일겁니다.

말로 함부로 지껄이듯 다는 댓글도 죄가 되어 바로 그 본인 당사자에게 돌아간답니다. 

여기 댓글들을 보다보면 아픈사람들이 보입니다.

자신도 온전치 못하면서 되지 않은 말로 충고하고 가르치려 합니다.

물론 그런 부류들은 특징이 있습니다. 자신에게 돌아오는 비난의 글은 절대 참지 못하는 이중성을 가지고 있죠.

예를 들어 이렇습니다.

그런 부류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여기 위로만 받으려고 들어왔느냐. 위로나 동조만을 원한다면 남편에게나 하소연해라" 라는식의...그렇다면 좋습니다.

그 댓글에 대해 누구나100% 공감할 거란 착각은 왜 하시는지...?

원글에 대해 쓴소리를 했으면 그 댓글에 대해서도 쓴소리를 들을 수 있다는 것을 절대 생각조차 하지 않고 용납 하려하지 않습니다.

누구나 생각이 다르고 그릇이 크기가 다릅니다.

수준이 다르고 그 수준으로 판단하는 잣대의 깊이가  다 다릅니다.

어떤사람에게는 사소한 일이지만 그 당사자에게는 큰일이 될 수도.

또 어떤사람이 함부로 뱉은 말 한마디가 그 말을 듣는 당사자에겐

상처가 될 수도 있는 것이죠.

댓글을 올릴 때, 한 번 더 생각하고  자신이 하는 말이 원글 당사자에게 과연 독이 될 말은 없는 지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