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추석부터 이제까지 내가 당한 정신적인 고통을 생각하면
정말이지 분이 안풀린다. 아마 내 성질것 못해서 일것이다
아무것도 아닌 일로 내가 나이 40에 멍청한 여자.세상에서
가장만만한 여자. 배운게 없서 나참 우스워서 이런말을 들었다
성질 같아선 머리 끄뎅이 잡고 경찰서에 쳐넣고 싶은 심정이지만
똥밟았단셈 치고 있었는데 이밤에 또 끓어 오른다
쓰레기 같은 것들 하고 난 속으로만 욕한다
그래서 화병 생겨서 신경정신과에도 다녀오고 싫어증에 걸릴
정도로 우울증에 결렸다
그런 하찮은 것들땜에 약오르면 나만 손해 인데 생각 안해야지
해도 분이 안풀리다
인간은 배운게 있건 없건 돈이 많든 적든 직위가 있건 없건
옷벗으면 다 그만이다
그런데 내가 왜 그런 하찮은 인간들땜에 이렇게 정신적으로
고통을 받는지 이런말들이 잊혀지지가 않는다
그리고 내가 학벌 컴플렉스가 있어서
이번에 학교에 가서 공부좀 하려고
했는데 거기에도 온갖 있지도 않는 악소문을 퍼트려서 학교에
얼굴을 들수 없을 정도로 만들놨다
남의 인생 종치는 것도 아니고 가는 곳마다 악소문을 퍼트린다
쓰레기 같은것들
악연이다. 다시는 그런종류에 인간들은 안만났으면 좋겠다
우습다 정말이지 가잖고 남한테 이렇게 해코지 해놓고
잘살면 그게 정상이 아니지 벌을 받아야 한다
지가 내뱉은 말들 생각안하고 그게 얼마나 큰 상처가 되는지
아는지 모르는지 특히 가족사 아픈곳을 건드리면 천벌받지
부모가 초등학교때 이혼으로 아픈 과거사가 있다
그런 아픈기억이 있는 사람에게 그인간 왈 엄마 날 버리지 마세요
이렇게 사람을 조롱했다
그건 인간이 아니다
그래 놓고 우스워서 주제 돌이네 보석이네
우습다 지가 남의 인생에대해서 멀안다고 함부로 지껄이 는지
터진 입이라고 함부로 말이야
정말이지 성질 같아선 고소 하고 싶을 정도다
하지만 상종을 말아야지
왜 난 너 같은 부류에 인간 쓰레기가 아니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