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가게 하다 돈 다 털어먹고 쫓겨나다시피
그만두고 말았는데 무얼 하긴 해야되는데
어떻게 할찌 정말 막막 하고 답답하고 내마음읗
어떻게 할찌 모르겠네 사는것이 왜이리 힘이들까
열씸히 살았는데 정말 앞만보고 착실히 살았는데
결과가 왜이리 괴로울까 정말 사는 낙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