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드뎌 저의 남친이 남편이 된답니다...^^
3년넘게 사귀면서 싸우기도 많이 싸우고
좋은일 행복한일도 많고 그랬죠...ㅋ
그래서 더욱 사랑하게 되었나봐요^^
너무 좋네요ㅋ
근데 울 신랑될 사람이 밤에 좀 약해요 ㅠㅠ
요거 깔끔하게 해결해주고 결혼하면 정말 좋을꺼 같은데
예비 신부님들 아님 언니분들 이럴땐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약하다는건 안서고 이런게 아니구요 시간이 좀 스피디하게 The End 된다는거..ㅠㅠ)
제가 약같은거 살 수 있는지도 궁금해요
남편될 사람이 자존심이 쌔서 ... 선물형식으로 주려구요
찾아보니까 먹는조 루 치료제는 비보험이라서 본인이 아니여도 처방 된다던데..가능한가요 ??
도와주세욧.....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