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나 나나 오십넘엇는데
사정이 있어 둘다 직장을 구해야 할 처지입니다
고졸학력에 폼나고 괜찮은 곳은 없고
몸으로 일하는 청소 뭐그런것,,
그런거라도 나는 안가리고 확실한곳이라면
가려고하는데 문제는```
수련원에 룸메이트하는 친구가잇는데
힘들다고합니다~~방청소만 하는게 아니라
화장실 마당,,
주변에서도 회사다닌다고하면 깔보지않는데
룸메이트청소라고하면 비전문직여자가 보통 할수있는
일인데도 청소하는 주제에,,,툭하면 이말을 시작으로
시비거는 못된 아줌씨도 잇구요~~
놀고잇는 울신랑도 아직은 경비할 마음이 없어보이니
-더 나이들면 몰라도`- 옆에서 보기 답답하기 이를데없네요~~
청소하는일이 힘들기도하지만
사회인식도 문제라봅니다..
청소부 아직 사회통념이 좀 그런가요?
난 시간제육천오백원 일하는데 그것도 요즘 일거리가없어
월급제 고정일원하는데
일구하기 참 힘드네요,,
조언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