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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비나 청소는 천한 선입감이 드나요?


BY 답답 2010-06-09

신랑이나 나나 오십넘엇는데

사정이 있어 둘다 직장을 구해야 할 처지입니다

 

고졸학력에 폼나고  괜찮은 곳은 없고

몸으로 일하는 청소 뭐그런것,,

그런거라도 나는 안가리고 확실한곳이라면

가려고하는데 문제는```

 

수련원에 룸메이트하는 친구가잇는데

힘들다고합니다~~방청소만 하는게 아니라

화장실 마당,,

주변에서도 회사다닌다고하면 깔보지않는데

룸메이트청소라고하면 비전문직여자가 보통 할수있는

일인데도 청소하는 주제에,,,툭하면 이말을 시작으로

시비거는 못된 아줌씨도 잇구요~~

놀고잇는 울신랑도 아직은 경비할 마음이 없어보이니

-더 나이들면 몰라도`- 옆에서 보기 답답하기 이를데없네요~~

 

청소하는일이 힘들기도하지만

사회인식도 문제라봅니다..

 

청소부 아직 사회통념이 좀 그런가요?

 

난 시간제육천오백원 일하는데 그것도 요즘 일거리가없어

월급제 고정일원하는데

일구하기 참 힘드네요,,

 

조언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