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수는 오늘도 외박이다.
자영업 명절 선물도 언제부터인가 집에가져오지안는다.
아마 왠수형재들 나눠줬거나 상간녀 줬을 것이다.
상간녀 보험 fc 헐 10년전에 내가알던여자다
같은동내 사람취급 못받던 여자가 10년후 나랑 역겨서 날괴롭힐줄이야~
사람관계는 참~~
이왠수 어떠게 벌을 줘야하나 ~??
처가는 완젼 무시한다 남에집이라고 정신병자다
지엄마가 갇이살때도 지형재들 집에온다고
처가는 남에집이니 가지말라고 가르쳐서 안간다.
지금은 습관이되어서 아예 생각도 안한다
가까운 거리에 서말이다.
고3 아이 수시원서비도 한푼도 안준다.
돈이없다고 ~~그상간녀랑 딴살림차려서
살고있다 .
것도 유부녀하고 하늘이 무섭지도안은가보다.
그유부녀는 밤에는 집의로간다
왠수는 거기서 생활한다 생활비 안주고 지들끼리
즐기면서 살고있다
명절에 이것들 여행다녀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