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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이지 속상하다..


BY 악어빙구 2011-01-08

남편이외국가면서 생활비 백만원보내는데 낼것내고 다제하면은 13만원남아

 

서 요양보호사일다니는데 한달에70만원벌어서 나이가60인데 더운나라에서

 

고생해서 나오면은 내가 두군데 일하면은 140만원버니 두식구살수있다고해

 

더니 말을 못알아듣고  나머지돈을 남편통장으로 들어가는데 보험다해약하

 

고 돈나가는것 다해약한다고 자꾸말해서 설명을해도 나이가 많아서 그런지

 

이해을 못하고 두바이서 안온다고 야단이네요 정말이지 속상하고 남편이

 

미워요.시부모님두분다 계시는데 시어머니가 노환으로 진지도못해잡수시고

 

그런데 내가들어가서 해드린다고해도 시아버지 오지말래서 안가는건데

 

내가싫어서 안가는줄알고 야단이고 정말이지 미치겠네요

 

어떠게 해으면은 좋은지  아주마들에  좋은애기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