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답답해서 적고싶고 내 자신한테 화나고 하지만
적을수조차없네요
무슨말부터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내자신이 왜이리 짜증나고 한심하고 답답한지
정말 못배우고 무식하면 자기 손해.......라는걸
오늘따라 더 서럽게 느껴지는지....
자기건 자기가 챙겨야하는데
그것조차도 못하고 있으니....
앞 뒤 생각안하고 그만둬야하나 싶기도하고
돈때문에 그럴수도없고
그렇다고 많이주는건 아니지만...
내가 안쓰는건 상관없는데 집에 돈을보내야하니
누구한테 말할사람도없고 그냥 답답해서 적어봐요 ㅠㅠ
다들 화이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