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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


BY 자신감 2011-02-14

세상을 두려워하면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요.

돈이 정 없으면 고시원같은데 보증금없이도 월세만도 살아여. 우선 살다가 조금씩 나은데로가세요.

나이 46세면 아직 젊네요.

뭐든지 할 수 있는 나이에요.

가치없는 삶이라면 과감히 정리하시는것이 님의 인생에 도움되지요.

여자는 사회나와서 절대 밥 굶지 않아요.

홀로 새로 시작하세요. 지금보다 더 마음이 편할거에요.

더 나이 들기전에 지금도 늦지 않았다고 봐요.

힘내세요. 용기잃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