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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속상하네요.


BY dladudgmlgml 2011-04-06

아이들 넷을키우면서 님들도아시겠지만 돈들어갈일이 한두가지인가요.큰딸은 학자금대출받아서 입학은했지만 소소하게 날마다돈이고 고등학생둘째는 학교레슨비 한번을제대로못내고 ...그런데 울신랑 3월에도 월급을 한푼도안주네요. 자기혼자 못받는거아니라고 소장도 돈이없다고 아이들이 줄줄이있으면서 그렇게 말하는 울신랑 너무밉네요. 제가 끌어쓰는것도 한도가있지 울큰딸  버스두번타야하는데 차비가없어서 한번타고내려 걸어왔다고하네요.단돈 천원때문에 이렇게 속상할수가...마음이너무아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