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글에 모든 님들 자기 일처름 생각하고 댓글 달아주시고 신경
써 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특히 왕사마귀님 몆번씩 이나 댓글 달아주시고 뭐라 감사의 말씀을 드려야 할지 전 내 아이 이니까 내 입장 에서만 생각 하고 무조건 내 아이만 생각 했는대 왕사마귀님 글 읽고 그 아이입장도 생각 하게 되고 내 아이의 잘못도 보이더라구요 다행이 임신이 아니라서 보약 한재 지어 먹였습닏다
아이도 일주일을 고열과 두통 으로 앍고 나더니 이제 맘을 추스립니다 남친과는 헤어지기로 했구요
오늘은 밝게 웃으며 등교 했습니다 맘에 상처는 시간이 지나면 치유가 되리라 믿습니다
오늘 아이에게 문자 보냈습니다
딸아 고맙고 고맙다 어마는 언제나 널 어마 목숨 보다 더 사랑 한다
네가 어떤 형편에 노여 있더라도 엄마는 네편 이고 널 사랑한다 라고
댓글 달아 주시고 관심 가져 주신 모든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