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231
인건비를 주지 않아
BY 칠면조 2011-06-15
우리 부부는 건설 노동자랍니다
가진것없고 기술이라곤 애들 아빠가 하는일 밖에 없어 몸을 밑천삼아 살면서 정말 열심히 산다고 스스로 자부심에 겨워 살고 있는데 작년 지방까지 가서 힘들게 일했건만 그돈이 아직 수금이 안되 너무도 속상하고 애들아빠도 일하고 싶은맘이 사라졌는지 방안에서 꼼짝않고 묻는말에 답도 없고 내가 나서 서 일하러 나간다면 자존심 상할까봐 눈치만 보고 있네요 정말 열심히 일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