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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발 뒤로 물러나 보세요...


BY 토마토쥬스 2011-06-23

옛날에 우리 큰아이 어릴때 같이 잘 지내던 이웃 친구랑 어쩜 그리 닮았는지...저도 사람 도리가 살아가는데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중에 하나인데요,,,자기 편한대로 사는 사람은 정말~~~안 고쳐지더라구여...남 배려 못하고... 저도 그친구를 이사가면서 자연스럽게 연락이 끊겼는데 요즘은 한번씩 생각나더라구여...

미운정도 추억속에서 빛이 바랬는지 보고 싶고 생각나네요...

님 글을 읽으면서 그친구 생각이 정말 많이 났네요..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