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나이 26살 이고 남편은 32살이고 남편과 18살에 만나 동거하다 23살에
결혼식을올렷어요 연애할때도 한번 바람나서 헤어졋다가 몇달후다시
동거하다 결혼했어요 그뒤로 잘지내왓는데 어렵게 임신후 애기낳은지
4개월쯤 남편이 안들어와서 카드확인하니 모텔카드내역이잇더라구요
그래서 아침에 남편이 들어왓는데 제가 따지니 첨에는 친구랑잇엇다고햇다가 제가계속 물으니까 오래전에 채팅으로 만낫던여자랑 술먹고 모텔에서
잠만잣다고 두번정도만낫다고하더라고요 그래서 싸우다가 이젠안만난다고
하고 넘어가고 그러다 컴터를뒤져보니 여자랑 모텔에서 둘이안고찍은 사진이 나오더라고요 알고보니 전에다니던 여직원이더라고요 일그만두고 5개월정도 만낫고 그날마지막으로 끝냇다고 3월달로 끝내기로 그전부터말햇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대판싸우고 다신안만나기로 하고 믿고 넘어가려고햇는데 몇일뒤
메신저가 왓는데 집에 도착햇냐고 그여자이름이 뜨는거예요 알고봣더니 이름을 바꿔낫더라고요 그날싸우는데 저보고 그여자가 정리할때까지 나두라고
하는거예요 또어찌하다 넘어갓는데 도저히 참을수가없어서 문자로 남편한테 둘중하나만 선택하라고 그여자한테 연락하지말라고 하던지 나랑 끝내던지
하라고 햇더니 알앗다고 하더군요 문자를보니 연락하말라고햇더니 여자도
그럴려고햇다고 잘지내라고 와서 넘어가고 그렇게 몇일뒤 잘해보기위해
남편과 애기랑여행을 갓네요 근데 여행을갓다가 또그여자한테 전화온걸알았고 그여자가 술취해서한거라고 연락하지말라고 다시말햇다고 하더니 여행갓다가오고 담날 집에온다던사람이안오고 연락도 안받고 새벽5시넘어 전화와서하는얘기가 술취해서 차에서잠들엇다고 제가 네비사진찍어오라고하니알앗다고
해서 사진보니 흐린하긴한데 그여자집근처인걸 알겟더군요 남편은 아니라고하지만 그여자가 잇는 사진이 나와서 말하니까
그여자가 사진보낸거라고 말도안되는소리하더군요 여하튼 싸우고 또 밖으로 나가고 저는 남편이 정리햇다고하고 그전회사람들때문에 전화하지말라고
끝낫는데 뭐하러그러냐고 전화하면끝이라고하고해서 연락할생각안햇는대
도저히참을수가없어서 그여자한테 전화해서 말하니까 만낫다고 미안하다고
다신연락안하고 안만난다고해서 남편한테는 전화한얘기안하고 넘어갈려고햇는데 몇일뒤에 말하니까 왜전화햇냐고 그래서 또싸우고 그날또 화해하고 남편이 친구 만난다고 해서 나갓는데 전화를 또안받더군요 그친구도 남편아직안왓다고하고 그뒤한시간쯤뒤에 전환와서 사고나서 얘기하느라 못받앗다고 하는데 아닌걸알고 그여자한테 전화하니 그여자가 첨엔 아니라고 하더니 만낫다고
남편이 계속전화해서 만낫다고 제가 전화한거 알고 미안하다고햇다고 하고
한시간정도 얘기하고 헤어졋다고하고 남편도 그렇게 얘기하더라고요 그뒤에 계속싸우고 아무리 생각해도 두번이나 또 날속이고
그렇게햇단게 말도 안되고 날사랑한다고 하는것도 웃기고 사랑하는데
그여자는 왜만나고 그랫는지도 모르겟고 그여자는 내가 임신한것도 알면서
내가 애기낳은거 알면서도 남편한테 만나지 말자고 햇다고 하다가
다시또 만나고 이러면 안될꺼같다고 하면서 3월달을 마지막으로해서 끝내자고
하고서 왜또 전화하고 만나고 울고 그렇게 마지막으로 햇으면 된거지 내가
전화햇다고 찾아가서 미안하다고 왜하는지 그뒤에 계속 남편한테 전화번호
바꾸라는데도 안바꾸고해서 싸우다가 바꾼다고하고해서 그여자한테도
전화해서 바꾸라고 모라고하니 바꾸고 그래서 그날 남편번호도 바꾸고햇네요
그래도 그여자랑 남편이랑 잇는 사진이며 남편생일날 둘이 모텔에서 케잌에
남편이 축하노래불러달라고 하는 영상까지 봐버리고 해서 다시 믿을래야
믿을수도없고 두번이 뒷통수맞고나니 첨알게되고 그뒤에햇던것처럼은
도저히 되지도 않고 분명 여행갓다가와서는 잘지낼려고햇는데
그뒷날 만나서 그난리치고나니 죽이고싶은 생각이 나서 미치고 그러다가또
죽고싶은생각도 들고 애기때문에 어떻게든 살아야겟다고 생각하면서도
그렇게 안되는게 힘드네요 그여자도저히 용서가 안되고 남편이 그여자마지막
으로만나고 두달반이 다되어가는데도 미치겟네요 그여자 핸드폰번호 바뀌기전에 남편핸드폰을 몰래 수신차단하고 문자도 차단하고 남편핸드폰으로 전화도 해보고해도 안받고 연락도 안오고하는걸봐서는 끝난건확실한데 그래도
못믿겟고 남편은 두번다시 안그런다고 하고 잘하겟다고 하는데 그래도 저는
용서가 안되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겟네요
바람핀남편 용서하신분들은 어찌하셧나요? 저는 잊혀지지않을꺼같고
용서도 안될꺼같아요 평생 상처가되고 계속 생각날꺼같은데
다른분들은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