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에서 옆 아주머니가 다니는 길목에다
박스을 놓아서 다니기가 불편하다고 치워달라고 했더니
그대로 계속 일을 하시더라구요..
한번은 넘어질려구했고
두번째는 박스에 부딪쳐고
세번째는 걸려서 드디어 넘어졌었요..
무릎도 깨지고...맘같았으면 머리 끄덩이 다 잡아뽑을려다..
노인네라 말다툼만 했었요...노인네가 고집이얼마나 ..
센지....정말오늘 기분 내리막길이네요..
부릎이 넘아파요..피가 철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