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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넘 속상해...


BY 사랑이 2011-06-28

사무실에서 옆 아주머니가 다니는 길목에다

박스을 놓아서 다니기가 불편하다고 치워달라고 했더니

그대로 계속 일을 하시더라구요..

한번은 넘어질려구했고

 

두번째는 박스에 부딪쳐고

세번째는 걸려서 드디어 넘어졌었요..

무릎도 깨지고...맘같았으면 머리 끄덩이 다 잡아뽑을려다..

노인네라 말다툼만 했었요...노인네가 고집이얼마나 ..

 

센지....정말오늘 기분 내리막길이네요..

부릎이 넘아파요..피가 철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