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결혼한지 10년차 세아이엄마입니다
결혼하고도 시어머니가 제가잘못 들어와서 아주버님이 이혼했다고하시더니 지금껏 10년째 ...저을 넘 힘들게합니다
제가 결혼할당시 친정아빠가 백혈병으로 돌아가셔서 결혼을미룰까 생각했습니다 ..시댁에서 그냥 하자고해서 했지만 ....제나이 36살에 .. 너무 많은걸 경험해서 ..지금상황으론 제가 참기가 너무 힘듭니다
혼수도 많이 못해와서 직장생활하면서 시어머니 댁에 가전제품 이것저것 해서 다바꿔 드렸습니다 ... 전기세 많이나와도 제탓이고 모든지 제탓입니다
그러던중 ... 제가 아이을 낳고 좀 괜찮아졌나 싶었는데 ...그게 아니더라고여 저는 부족함없이 했다고했는데 모든지 다 제탓이고
공과금 다 제가 내드리고 생활비 .핸드폰비 다 제가 내드리고 어머니가 내시는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럼서 집안청소 안한다 우리집에와서 이러쿵저러쿵하시고 가전제품 다 옮기고 자기 뜻대로 안하면 ...저희을완전 피말리고 넘힘들게합니다
오늘은 저희집살림에 이러쿵 저러쿵 하지말라고 했더니 ..욕은 기본입니다
10년동안 제가한게 아무것도 없다면서 병신 같은 무슨년 소리도 마니 들었습니다 .. 뻑하면 저희아이들한테 화만 내시고 소리지르고 ...아이들이 넘 안됐습니다 ...제가 집을 나가볼까도 했지만 ...저희 아이들 두고는 정 안되겠더라고여 ..그렇다고 서방이 잘하냐 그것도 아닙니다 10년동안 170만원 가져다 주는데 거기서 5년동안 안가져다 주었습니다
그러면서 아이들 키우는 데 .....어찌 170가지고 살겠습니까?
저축도 못하는상황입니다 근데 돈못모았다고 난리치는 신랑도 너무 싫고
그렇다고 가정적이지도 못합니다 ,매일 술약속에 제가 세아이에 직장생활 너무 버겁습니다 ...이혼은 안하고 싶은데 무슨방법이 없을까여?
남편무관심도 ...너무 화가 나고 대화을 해보았지만 아무런 생각없는 신랑이에여 ,,,너무 이기적입니다 너무 힘든 세아이엄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