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제 비누를
네가 버렸다고 하기에
가치도없어
묵묵부담으로
싸우려고태어난
모태 찌지리가문인지러?
경찰에
신고한다고하니
전화줄전화통 부수기에
애방문 아작도니?
?
옷으챙겨입고
경찰서신고를?
모태찌지리?
도망가
순경들
울면서 대화하니
사정이야기듣으며
잘 ㅇ이해해주시며
몸이 너무아프다하니
순경말?
화병이지모하시더군요?
돈 주기싫어
그넘이김치를담궈가며
조만간해결을?
여자들 밥일해가며 비유
마춰가며 아양떨며
사는 거시기들
참 기가막혀 여자가 기기막히지요?
집에와 경찰이사진과
다시또 싸우면 신고또하시리는말들
치가떨여
복수할것이며
여자 가한을 품으면 오녀율에도 한이 한이 내린다는말
낭설이 아닙니다
경험하지못한 님들 이해전혀불과죠
거시기ㅇㅇㅇ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