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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식구들 정이 안가


BY 허무해 2011-09-21

이번 추석도 가기 싫은데 억지로 시댁 갔습니다

시어머니랑은 평소 사이가 좋지않아 시집에가면 말은 하지

않고 일만 하고 옵니다 시동생 동서 조카들 까지 대면 대면 합니다

그렇다보니 갈수록 시집에 가있는 시간이 지겹고 불편 하네요

맏이다보니 힘든일 생기면 다 내차지되고 하고나면 당연한거고

내가하지않고 밑에 동서가 하면 칭찬이 늘어집니다

재산은 좀있는거 막내집에 다주고 힘든일은 맏이가 하길 바라고 미루코있어요 시엄마가 아파서 제사를 못지내게되서 앞으로 제사가 문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