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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자식 버리고 살림차린 남편땜에 힘든 나


BY chhj71 2011-09-23

제 사연을 기억들 하실련지..인천에서..마누라식당일하다하다

허리수술받고..이젠 자기가 벌어야하는 상황이라 전라도 광주내려가서..생활비이백씩..보내주던 남편이 어느날..느닺없이..너가싫다.정도 사랑도 없다..날 내버려둬라..전화 상에통보!!3월29일

그리고..한달에 한번올라올적..핸드폰 뒤져서 여자가 둘있는걸 알게되고

광주서 살림차렸다고 뻔뻔히 말하고.4월26일.상대는 밑도끝도 없는 보험하는45살먹은여잘대면서..그 두년이 아닌척할려고..

3월29일에 시작한 사연은 지금도 현재진행형이고..7월15일부턴..집도..아이들도 연락이 다끊긴상태...전화가 간간히 와도 울세모녀가안받는다...

 

광주서 만난..아이셋딸린 10년차이혼녀..결혼전 4년살았던 그여잘..16년만에만나서..살림을 차리고..난..생활비이백받으며..조용히 살고있다..집도알고있고..그여자집서..그여자자식셋과 함께살고있다.지새끼는버리고말이다.

그런데...지금이곳.또다른여자 인천여자는

나랑이곳에서 살면서 도 만나오던..군대다녀온아들이있고 딸도있고..중국을 왕래하는 남편두 있는 울집옆에  좋은아파트에 떡하니 살고있는여자..

알고보니 이사도 이년옆으로 일부러온거구..8년된사이~

문자 메시지 매니저를 가입해서..그와여자들에 문자들을 본다..

위자료 천만원받기로 합의했는데..저번달에 오백들어왔고..이번말일에 마저 오백들어온다..

난..그돈으로 법률사무소를 찾아갈것이며..거기서 하란데로할것이며..

내가 갖고있는문자내역..이 두년이 이놈한테 돈천만원부터 자주돈붙여준 통장내역..

모든게 적나라한 나에게 유부남인줄 알면서도 붙어먹었다고 시인한 그여자의 음성녹음까지...내,속 새까맣게 타들어가며..참고또참고..조용히,,연락도안하고 ..얼굴도안보고 난..증거자료를 모으고있었다..저번달에 한달에한번있는 곗날이라 인천올라오는거 문자로 미리보고..난 그를 보고싶지않아 집에 일부러 안들어오고..그날 술진탕먹고 나없는자정넘어와서는..아이들 앉혀놓고 미안하다고,아빠가 잘못했다며..울더란다....광주년한테...그인간 올려보내지말라했다..나,집놔두고,딴데서 자기싫으니까  하며..

가족보는척하며..인천년하고 놀아나는거 내가 다 아는데...

 

오늘 내가 글을 쓰는건..이남자 형이라는 인간..나에겐 시숙이오..울 아이들에겐..큰아빠인 그가 전화와서는 내가슴에 비수를  대못을 ,,확인사살을 한다

첨에 여자문제 발가되었을때 광주사는,그곁에 가까이이는 시숙한테 내가 전화했을적엔...그년들 전번달라고.고래고래 화를내던.내편이던사람이..그뒤론 전화한번없더니.5달이지난..오늘 다짜고짜...이둘이 사는거 알지라???그럼..어쩌겠쏘??살게해야지...돈도 없는애들보고 위자료달라했다면서라???돈이 없어서  빚만 늘었는디...좀,,그냥 놔주시오~이런다.그것도,,윽박지르고 큰소리내가며....

번짖수를 잘못짚어도 유분수지...조카들을 봐서라도..아내인 제수씨인 나한테...어쩜 그리 돌변해서...지동생 역성을 드는지...그럼,,나는 꼴랑 위자료 천만원도 받지말고..앉아서 당하고 혼자몸이면 죽었을몸..아이들 봐서..어떡하든 살고있는 나에게그들을 인정하고..살라는건  정말 너무한것아닌지...

 

인천여자..지금두 그와 문자로 절절하다..

그가 못올라오니..이년이 내려간다..

광주여자도 나처럼..속고살고있다..

난..아직 이 두여자에게  어떠한 조치도 취하지않고있다..

얼굴도 모른다..

이젠..그가 돌아올놈두 아니지만..돌아온다해도 내가 안된다...

자식에게 아빠란 존재를 생각하며..정녕 내가 가야할길을 몰라 혼란스러워..갈팡질팡 정리를 못했는데..이젠...그가 나에겐 의미가없다..돈두 지금은 꼬박꼬박 보내주곤 있지만...이달 위자료들어오고 얼마나갈련지..

생활비끊기면..12월안에...이 두여자 상간녀위자료 고소기한...

내가 이 두년 정체를 안건 정확히..7월15일부터~~

광주여자..인천여자..나보다 훨씬 나이많은것들....

광주여자가 이 사람과 동거했던 옛날..헤어진 이유도..그의 끊임없는 바람이 이유였다....그건..내가 결혼해서..주위에서 흘러흘러 들은 이야기들...

아~정말...왜..나만  이토록 고통받아야하나???

첩이 첩꼴못본다고...광주여자도...인천여자땜에...힘들어한다..

문자로보면...헤어지잔말도 힘들단말도 잘한다..그러면 머해..쫌 지나면...사랑해..찾고..지랄들인데...

이 인간은 뭔 여보가 그리많은지....이년도..저년두..이놈까지 여보여보여보...나랑 살때는 그런 호칭 안하던 사람인데...각시라는말,,,내이름을쓰는 사람이었는데...내가 신혼초 여보라고 부르니..기겁하던 사람이었는데...그런그가..이 두년하곤...그 호칭을 쓴다...이 세명을 어찌해야...내가 덜 억울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