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8개월딸을 둔 시연이 엄마입니다.
제가 살때문에 고민이 많았었거든요.
굶으면 조금 빠지는거같다가 다시 밥먹으면 돌아오고..
신랑도 살때문에 저한테 스트레스를 엄청줬거든요.ㅜ
어느날은 저랑 신랑이 제살때문에 처음에는 장난식으로 말을 하다가
나중에는 장난이 커져서 싸우게 되었어요..ㅜㅜ
저도 날씬하고 싶은데 ...그게 마음처럼 잘안되니까요...
그래서 어느날 친구랑 만나서 얘기를 하다가 신랑 얘기이랑
싸웠던 얘기를 했죠.^^
그랬더니 친구가 자기 친구가 허벌라이프로 살을 뺐다고
한약으로 다이어트 했다가 요요보고 허벌라이프로 지금도 요요도 없이
날씬하게 아가씨 같이 다닌다면서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친구한테 바로 물어봐달래서 쇼핑몰(44만세)이랑 추천받아서
저도 시작을 했거든요.
다이어트시작하면서 약간은 힘든거는 잇었죠.^^
어느다이어트든 자기의지가 중요하고 먹고싶은거는 조금은 자제할필요가잇잖아요^^
그런데 다른거처럼 맛도 없는 약이아닌 쉐이크라서 맛있게 먹겠더라구요!^^
저는 초코맛으로 먹었는데 질리지도 않고 먹기에도 좋았구요.
한번씩 단거나 과자,초콜렛 이런게 땡길때는 허벌티 마시라고 해서
그렇게 먹었구요.
그런데 한달이 지나니까 거짓말같이 6키로가 빠져있었구요^^
제가 뱃살이랑 허벅지가 정말 뚱뚱이였거든요~
알로에겔이랑 오메가3를 같이 먹었었거든요~
사이즈도 엄청줄어서 32입던 여잔데 한달만에 30사이즈입었고
지금 3개월째거든요~총 20키로 뺐어요!^^
진짜 너무 놀래서 제가 자주 이용하는 아줌마닷컴에
추천글을 올려보네요^^
다이어트때문에 저처럼 살때문에 신랑이랑 싸운경험이 있는분들~!
제가 추천하는곳에 가보세요.^^
44만세 라는 쇼핑몰인데 운영자분이 되게 친절하고
선물도 되게 많이 주더라구요^^
주부들은 또 선물이랑 마트가면 1+1하면 혹하잖아요?^^
수시로 문자나 전화로 어떻게 잘먹고있는지 체크도 다해주거든요^^
그럼 날씨도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