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의욕이 없어요. 배부른 소리겠죠.ㅎㅎ
아침에 눈뜨기도 싫고 집안일 손도 대기싫네요. 주위에 친구도 없고...
솔직히 만나도 골아프고 사치에 허영에 골빈소리 심지어 낮에도 술먹자고
하더라구요.그래서 혼자있는게 나을듯싶어요.ㅎㅎㅎ
그런데 장사하다가 집에있으니 사람이 의욕상실이되요.남편 이랑 사이가 별루
라서 그런가 봄을 타는지.결혼은 무덤이래더니 그말 실감 하며 살고있네요,
큰아이가 중학생인데 공부를 열심히 핳려구 눈에 불을 켜는데 엄마란 여자가
늘어져 이러니..설겆이 집안일 정말 하기 싫네여.암것도 안하고 한달만 바람쐬
고 싶어요.ㅋㅋㅋ 미친소리지만요.꽃망울이 너무 예쁘더라구요.봄이 올려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