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을 보내고픈 마음과 봄을 기다리는 설레임속에서도,
마음이 복잡하고, 괴로운 것은 무엇때문일까요?
아마도 올 봄에 유난히 미워하는 사람이 생겼기 때문인듯 싶습니다.
그 때문에 지나간 3월은 너무 힘들었답니다.
남을 미워하는일이 자신을 헤치는 일임을 알면서도, 마음은 생각처럼
움직여 주질 않네요.
주문을 걸어봅니다.
마음을 다스려 보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