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816번을 쓰신 분에게는 죄송하지만
제 생각에는 그냥 아내분이 취미 활동으로 노래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꿈도 중요하지만 세상이 그렇게 만만한게 아니랍니다.
꼭 가수를 해야 되는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취미 활동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세상 사람들이 "나는 가수다." 라고 알아줘야
성공한 것은 아닌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