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128

완경?


BY 아이엄마 2012-05-23

내나이 마흔여덟

 

생리시작한후로,,,지난달 4월달 처음으로,,건너뛰었다

그리고 5월오늘,,생리가 나 왔다,,

 

평생을 규칙적인 날짜에,,한달빠지니,,완경인가?

친정엄마 물 어봐도,,워낙오래되고,,먹고사느라,,..전혀기억이안난다고,

 

인터넷뒤져봐도,,개개인차가있어,,내것으로 확신하기엔,,애매하고,,

한번씩오르는   산에서 만난 아줌마들,,,물어보니,,

그런것같은데,,일년정도 두고봐야 안다고,,오다말다 끊긴다고,,

 

그런가?

조바심내는건지 ,,나혼자만,,

그렇담 병원을가봐야하는건지,,유방에 작은혹두개있어,관찰중이라

호르몬주사요법은,,아닌것도같고,,맞자니,,크게 몸아프지않으니,,음,,

 

마침한달빠진그시기에,,함께?온,ㅡ,갱년기증상,,

자다깨고,,갑자기달아올라 땀나고,,두가지증상,,

(분명,,갱년기중상에,,생리가지 빠지니 연결될수밖에,,)

 

아니다 불규칙한거다,,하면서,,애써부정하며,

마음졸이다,,두가지증상이,,차츰,,거르더니,,나아지고,

한달정도,,지속하더니,,이젠완전,,정말 다행이다,,

 

그러다  오늘 생리가나왔다,,

 

참으로 기쁘다,,

이러다 불규칙하다안나오던,,(아직까지 아니라고 부정하고싶지만)

벌써 마음의준비를 한 지라,,편한마음을 가질수있는 여유가생겨,좋다,,

 

그리고 혼자만의 착각인지,,

어제마침 산을다녀온터라,,두시간소요,,

그효과도 본건지 ,,,,하면서,ㅡ,긍정적인마인드를 가지니,,

이젠 정말 마음편하다,, 

 

힘들던한달중에,,이상하게 산에다녀온날은 밤잠 안깨고,푹잤다는것

그러니 결국은 운동효과라고 ,,확신을 가지게되었다,,

 

다행스레,,갱년기중상은 없어졌고,,차츰줄더니,,사라지고,

생리도 나오니,,어쨌든,,

운동열심히하며 잘다스려서,,친구하며,,지내기로,,했다,,

 

여러사례보니,,난 그나마 얼마나양호한편인지,,

 

중요한건 운동효과,,

 

전 일주일에 한번정도 산 두시간타고,,

한번은 걷기두시간하고,,나머지,,오일은 집에서

자전거 약으로해서,,두시간씩,,,

십여년동안 꾸준히해오던거,이지만,,

그래도,,간간이 더,,노력하니,,괜찬더라는,,,

 

저같은분,ㅡ,정보공유해주세요,,

 

저 양호한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