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지인이
고기를 사줘
고기별로 좋아하지않아
성의가고마워ㅣ
먹다가
이빨이 아퍼
뼈 가있어
이가 이상하게
아프더라고요
며칠지나
어제음식을먹다
하필 아픈이가
그만 흔들여?
몸이 약골이라
사는데 불편하고
약도
내가사다먹으며
날마다 무슨조화로사는지?
그 웬수는 국을끌여줘더니?
반찬투정하며 ?
음식하는 사람 기분나쁘게
남 배려할줄 모르는 그웬수
국을 다버려버렸네요? 남자라면 치가떨여서 남자놈들 다 재수없고?
남자 가모가좋아?
여자도 능력만 있으면
삶을 즐기며 살수있죠
난
약골이라 골골거리며
일 하며 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