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지같은 인간. 그인간을 보고 내가 결혼을 왜 했는지 모르겠다 차라리 결혼하고 라도 혼인신고 하지말고 애가 있더라도 그냥 헤어질것을................. 하지만 막상 한마당에 헤어지기엔 쉽지 않은게 현실. 결혼은 안하는 것이 더 육체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 결혼을 절대 해서는 안되는거다. 난 아이들에게도 말한다.
결혼절대 하지말라고 혼자 사는게 속편하고 좋은거라고. 능력이 있든 없든 외롭든 외롭지않든 결혼전 남자가 잘해주든 못해주든 사랑하든 사랑하지않든 그런 건 중요치 않다고 인간 잘못 만나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허송세월보내고 마음도 몸도 지쳐가다보면 어느덧 주름잡히고 볼품없는 할머니가 거울앞에 서 있을 것이다.... 싱글로 혼자살면서 하고 싶은것 다 원없이 다해보고 그것이 차라리 인생을 헛대이 살지 않은 것이라 확신한다. 결혼은 감옥과 다를봐가 없다. 창살없는 감옥.집에 있는 주부만이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그렇지 않다. 직장을 다니는 사람은 더 허탈감에 빠지게 한다.그인간은 지 몸만 챙기고 지집만 챙기지만 여자는 그렇지않다. 밥하면 설거지 가족들이 벗어 놓은 빨래감들 양말 속옷 또 하루만 손을 놓아도 일거리가 산더미로 여기저기 벗어 놓은 것들 치울것들로 허리가 휠지경에 이르게 된다.이것뿐인가 아이들씻기기 옷챙기기 준비물 숙제 아이들챙기는 건만도 지치게 된다.아이를 한명이라도 더 낳다는것는 자기의 일이 두배로 많아진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하지만 그인간은 자기 일(?)들로 관심밖의일 , 본인과는 아무 관련없고 안해도 되고 상관없는일그리고 도망쳐도 되는일로 틀에 박혀있는 인간이라는 거다. 어쩌다 해주면 오만가지 잔소리, 넋두리 ,욕들, 한탄,한숨등으로 더 힘들게 하는인간, 내가 아파급성위염에 걸려도 눈하나 깜빡않고 속만 박박 글고, 약만 올리고 ,나 먹지도 못하는 매운것들로 사다가 약만 올리며 쳐먹고,일 하나 하지않고 일을 산더미처럼 밀려 놓고 도망쳐버리는인간 ,그런 족속,그런 이기적이고도 야비하고 뻔뻔하고 사람으로는 도저히 할수 없는 도리에 어긋나는 야비한인간.어느때는 너무 밉고 치가 떨리도록 밉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