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2,223

내연녀가 오히려 덤비네요


BY 50대 주부 2012-07-28

전화번호도 바꾼다... 이사도 간다... 이러더니 ...

 

이제는 저를 욕을 하고 저를 자꾸 건듭니다  오히려 악을 쓰고 하네요

와 나 살다살다 또 이런 일을 다 당하네요

남편 뺏긴거도 억울해 죽는데 (두집살림 3년)

내가 패기라도 바라는듯

경찰에 쳐 넣으라고 하고...

 

법으로 하려고 알아봤으나...생각보다 별로더라고요

 

아효 정말 어떻게 혼내줘야 할지 ...

 

카톡이 참 문제네요

말이야 안 만난다고 했지만...이 연년들 어째야 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