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번호도 바꾼다... 이사도 간다... 이러더니 ...
이제는 저를 욕을 하고 저를 자꾸 건듭니다 오히려 악을 쓰고 하네요
와 나 살다살다 또 이런 일을 다 당하네요
남편 뺏긴거도 억울해 죽는데 (두집살림 3년)
내가 패기라도 바라는듯
경찰에 쳐 넣으라고 하고...
법으로 하려고 알아봤으나...생각보다 별로더라고요
아효 정말 어떻게 혼내줘야 할지 ...
카톡이 참 문제네요
말이야 안 만난다고 했지만...이 연년들 어째야 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