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 동생이 결혼한지 오개월이 지나갑니다
전 시누이로써 맞벌이 하는 올케 생각해서 밖에서 외식을 했으면 하는데
어머니 마음은 아니신가 봅니다
내 심 집에서 차렸으면 하시는 것 같아요
어머니가 좀 깐깐하신 분 이시거든요
올 같은 찜통 더위엔 좀 너그러이 봐 주셨으면 싶은데 아닌가요?
의견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