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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말한다..


BY 미쳐미쳐 2012-09-19

시어머니는 내 엄마가 아니예요. 기대하지 마세요. 워낙 고부간의 거리는 딱

그만큼이라고...

유산하고 호박물은 왜 달여달래? 우리 엄마가 나 줄려고 했지,너야 며느린데 네 엄마한테 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