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산에 사는 35살 딸둘 엄마입니다.
울남편 12월에 빵먹다 윗 이빨이 깨져서 올해 치과 다니면서 150십 들어갈꺼같아서 속상해여 큰딸하고 작은딸이 이제 14개월 들어가서 돈들어갈깨 많은데 생각도 못한데서 돈나갈줄이야 헉 ....
우리 시어머니는 새해 되기전에 액댐했다고 라고 하시더군여
근데 전 새해 되자마자 목감기 몸살감기에 열은 39도 40도 끙끙알고 지냈어요
감기몸살도 살다살다 이리도 지독하고 온건 첨이네여 친정이 전라도 함평이라 멀어서 애들 맡길 수도 없고 혼자 끙끙 알면서 작은딸 보는데 죽을 지경이였어요
병원을 다니는데두 더 심해지는 감기증상에 하이구 앞전에 울 둘째 딸애기가 눈에 염증이 와서 고생이였는데 이젠 제가 눈에 염증까지 왔다네여
정말 왜이리 역경을 오는지 안과에서 집에 가서 얼음 찜질하라고 해서 찜질한
다음날 눈 땡이가 밤댕이 되어있더군여 눈은 땡땡부어있고 몸살감기에 다시 또안과를 찾아갔지요
헉.... 항생제와 눈약 2개 주더군여 그래서 지금 열심히 눈에 넣고 있어요
살아생전에 울 부부는 신혼여행도 고난과 역 경이 때문에 못 갔어요
이제 애들이 생겨서 여행좀 한시간 걸리는 바람이라도 세로 외출 좀 해보고 싶은데 왜 이리 돌아가면서 불행이 닥치는지 모르겟어요 정말 짜증 이네요
지지리 복두 없나봐여 울 가족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