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아이둘을키우고있는엄마예요.오늘남자아이가저녁을먹고엄마아빠가 학원비언제내죠.하더라고요.저는그게무슨말인가자세히물어봤죠.아빠가 학원비를안내서 원장샘이 친구들앞에서 우리아이이름을부르더니아빠가학원비왜안내는거야.하더래요.이제겨우7살인아이한테...
제가그얘기듣고 저도그래서 너는샘한테뭐라고했어물었더니 "죄송합니다"했데요. 학원비저희신랑이 안낸지도 몰라고 저도 맞벌이라 아이한테신경안쓴잘못도있지만 7살아이한테 물어본다는자체가 잘못아닌가요.왜부모한테 말못하고 아이한테 그러는지 우리가정사까지 물어보더래요.이래도되는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