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얄밉고 가증스럽대요.
지구대에까지 따라온 사람중에 한사람도 .미안하다 라고 하는사람 없고
어쩌면 그렇게 거짓말을해서 나를 골탕먹이려 하던 사람들이 카메라 칩
하나로 이렇게 돌변할수가 있을까 .종교인의 탈을 쓰고 거리곳곳에서
하나님 믿으라고 하는사람들이 이럴수 있을까 비웃게됩디다.
최소한 비 신자들 보다는 어딘가 다른 모습을 보여야함에도 불구하고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어야 할 사람들이 참 씁쓸하네요.
결국 나도 바쁘고 시간이 없는지라 확실하게 사과 받고 약값받고 합의본걸
로 하고 보내주고 친지분은 늧게 야 가시게되고 했지만 정말 기분이 상 하
네요.정 말 이거는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