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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편


BY 나이야 가라 2013-02-03

정말 얄밉고 가증스럽대요.

지구대에까지 따라온 사람중에 한사람도 .미안하다 라고 하는사람 없고

 

어쩌면 그렇게 거짓말을해서 나를 골탕먹이려 하던 사람들이 카메라 칩

 

하나로 이렇게 돌변할수가 있을까 .종교인의 탈을 쓰고 거리곳곳에서

 

하나님 믿으라고 하는사람들이 이럴수 있을까 비웃게됩디다.

 

최소한  비 신자들 보다는 어딘가 다른 모습을 보여야함에도 불구하고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어야 할 사람들이 참 씁쓸하네요.

 

결국 나도 바쁘고 시간이 없는지라 확실하게 사과 받고 약값받고 합의본걸

 

로 하고 보내주고 친지분은 늧게 야 가시게되고 했지만 정말 기분이 상 하

 

네요.정 말 이거는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