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이 지난 오늘~~
하늘은 정말 가을 하늘
난 오늘도 시험공부하는 울 아이들 뒤치닥 거리 하느라 집안에만 있다.
남편은 멀리 통영서 근무하기에 늘 이렇게 휴일이면 공부하느라 바쁜 아이들 챙기랴 밀린 집안일 하랴 하루를 바쁘게 생활 하느라 정작 쉬지를 못한다.
난 언제쯤 이 모든걸 훌훌 털고 나만을 위한 시간을 가지고 여행을 떠날수 있을까?
떠나고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