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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의 실태...
BY 주리랑 2013-10-29
어린이집이 없어 둘째를 집에서 키우고 있네요.
여자는 직장생활을 평생 할수 없나봐요.
그렇다고 애를 안낳을수도 없고.
회사를 그만두고 나니 너무 힘드네요.
그런데 어린이집이 있어도 어린이집 횡포에 살수가 없네요.
눈치는 눈치대로 보고...
명절날 선물 갖다 받쳐야 하고,
스승의날 선물 갖다 바치고...
소풍날 도시락 싸서 보내고..
때때로 김치며 먹거리 싸서 보내고..
생일날 피자며 먹을 거리 사서 보내고...
애 맡긴 죄로 눈치보며 살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