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 하고 난 뒤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허리와 등 팔 다리 안 아픈 곳이 하나도 없어
움직일 때 마다
신음이 절로 납니다.
작년과
올해가
이렇게 다를 줄 몰랐습니다.
세월의
무게가 고스란히
느껴지는 하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