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어머니가 일찍 돌아가시고
친정 아버지가 애인을 데려와 친정 아버지와 사이가 나쁘던 외동딸이
결혼했는데 시댁과 남편과 살며 늘 힘들다고 하소연 하던 여자가 결국 십여년 살다 이혼했습니다
그래서 이젠 애들과 잘 살겠거니했는데
이젠 한 자식은 엄마 말을 지독히 안 듣고 한 자식은 반 환자라고 마음 아프다고 하소연하네요.
이젠 이십년 하소연 듣는 저마저도 듣기 힘드네요.
이럴 경우 이 여자가 친정아버지,시댁, 남편과 자식들과 다 사이가 나쁜데
1.이 여자가 문제가 있어 모든 주변사람과 사이가 다 나쁘다
2. 원래 이런 경우는 연쇄적으로 복이 없는거다 여자가 불쌍한거다
둘 중 어느 경우가 더 많은가요?
아줌마 닷 컴 아줌마들의 1,2번중 답변을 참조하여
1,번이면 네 잘못을 생각해봐라......라고 조언할거고요
2,번이다라고 생각되면 네 잘못 아니다
꿋꿋하게 자신을 갖고 살아라 불쌍한 여자야라고 위로 해주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