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노인놀봄이 입니다.
아이들 도 성장하고
전업주부로 생활하다가
요양 보호사 자격증 아가워서
시작한일입니다.
저는 30분 어르신을 말벗 ,써비스연게 .안전 확인
가사도움을 드르는 일을 5년넘게 하고있습니다.
제가 방문 하면서 하늘로 소풍가신 어르신 몆분 계십니다.
오늘 소풍가신 어머니는 자녀가 없이 홀로 60 년 이상을 살아오신
어머니 입니다.
홀로 오랜 생활을 사시다보니 맘을 열지도 뭘 나눌지도 모르시고
무조건 아끼고 모의십니다.
언제나 날은 옷에 날은 그릇 ...
참많이도 아타갑고 맘이 아프신 어머니 ..
어르신 90 넘어서 효도 받고 사셔야 하지만
자녀가 없어 혼자 생활하십니다.
저 맘이너무아파 주3회 방문헤서 음식도 만들어드리고
청소도 해드립니다.
월.화 방문하고
주말에 개인사정의로 방문을
못했습니다.
오늘 방문 하는날 어르신 좋아하시는 육수를 가지고 방문했는데
침대에 누워계시는 어머니께서 방바닦에 누워계십니다.
어머니 왜바닦에서 주무세요.
불러도 미동이없어서 가가이 다가가니 고독사 하셨습니다.
너무 맘이아파서 머리가 하얗고 놀라서 숨을 쉴수가 업어서
도망치듣 나와서 숨을 토해내고 기관에 .어머니 동생분.112에 전화
하루가 그리갔네요.
지금도 맘이아프고 떨려서 잠이오질안아요.
어머니 다음생에 예쁜 자녀 많이 낳아서 효 받고 행복하게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