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시집 잘가는데
어제딸이
아빠 돈 얼마 보태줄거야하니
또라이넘이
내가 몬돈이있어하니
그전에는 돈보태줄것같이말하더니
은퇴하고 지살궁리로
촌에집을처사놓았는지임대로
기가막혀서 법만 없으면 0000싶고
이혼하고 혼자살아야지 내가
바람피고10년 생활비 돈쮜꼬리만큼처주니
참 팔자가더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