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전문대를 졸업하고 취업못하고 있는 우리아들 ,,, 아 답답하다.
게임아니면 ..런닝맨.무한도전 .정글의법칙 보면서 좋다고 웃고 있는 아들을 보면 갑갑하고
나 때문인가 하는 생각이 든다.. 내가 전업주부라 아이가 집에만 있는가 싶고 별별생각이 다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