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염색을 하는데 머리밑이 따끔거렸어요.
미용사 말로는 좋은제품을 사용했다고 하니까 믿어야겠지만
제가 피부가 약해서 그런가
집에 와서 저녁 때가 되니 얼굴에 붉은반점도 몇 개 생겼어요..ㅠㅠ
코팅이나 왁싱을 하다가 가격이 비싸서 이번엔 가격이 경제적인 염색을 했더니
역시나 염색은 저에게 안맞나봐요.
생기있어 보여서 좋긴한데 염색이 나의 얼굴을 망쳤어요.
언제쯤이나 붉은점이 사라지려나 속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