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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을 믿으면서도~~~


BY 문제해결 2015-04-20

26살 아들이 잘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자동차 영업을 하고싶다고 사표를 쓰고

 오늘 영업을 한다고 면접을 보고 왔는데

걱정도 많이되고 내맘대로 할수도 없는일 ~~

부모들은 안정된 회사생활을 원하는데 아들이 적성에 안맞는답니다~~

외모도 성격도 대인관게도 적성에 맞는다고

 다들 그러는데 저는 왜그렇게 속상할까요~~

 내맘대로 안된다는말 맞는 말인것 같습니다~~

아침에 긴장해서 밥을 못먹고 가서

지금 아점을 사주고 가게에 왔는데  아들은  열정도 있고 믿어주어야 할것 같아요~~

하지만 모든게 걱정되고 그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