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살 아들이 잘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자동차 영업을 하고싶다고 사표를 쓰고
오늘 영업을 한다고 면접을 보고 왔는데
걱정도 많이되고 내맘대로 할수도 없는일 ~~
부모들은 안정된 회사생활을 원하는데 아들이 적성에 안맞는답니다~~
외모도 성격도 대인관게도 적성에 맞는다고
다들 그러는데 저는 왜그렇게 속상할까요~~
내맘대로 안된다는말 맞는 말인것 같습니다~~
아침에 긴장해서 밥을 못먹고 가서
지금 아점을 사주고 가게에 왔는데 아들은 열정도 있고 믿어주어야 할것 같아요~~
하지만 모든게 걱정되고 그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