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8월졸업 예정인데 요즘 지역금융취업
준비하고있습니다 ..근데 서울에..반반인 맘으로 서류넣고
면접보고 연락이왔습니다.(새마을금고). 출퇴군 좀 밀리는거 감난해서
집에서.가는데 두시간..오는데 두시간 잡고 다녀야 할 상황이고요..
딸은 집에서 다니고싶어하고. 3개월수습 기간동안 공채시험을
합격해야 정규직전환이 되고요 떨어지면.짤리고.이제 취업 준비시작인데 덜컥가기가
경솔한거같기도하고 딸은 차사고싶은맘에 취직이뻘리하고
싶은맘에간다고합니다.. 요즘취업이 힘든데 ㅜㅜ 어제 가족회이끝에 안가기로했는데
오늘 아침엔 왜이렇게 좀 속상하고 찝찝한걸까요..이게 잘한결정인지
못한건지 많이 혼란스럽습니다. 딸은 나가서 혼자살기실어서 집에서
다닐수있는 직장을원하고..... 좀더 준비하면서 기다려봐야겠지요.
저희가 조급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