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27년 동안 살면서 남편이 미웠는데,,항상 이혼을 생각하면 살았는데
내,,나이 오십을 바라보고 있는 지금 내곁에 아무도 없는것 같은 쓸쓸함이
가슴 깊숙이 일어나는 지금,,그래도 내곁에 남아있는 사람은 미운 신랑,,그사람
뿐인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