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늘 강한 사람이였는데..
할머니를 보내며 한없이 우시는 모습..
엄마,, 엄마를 연신 외치던 모습에..
이젠 내가 엄마를 지켜드려야겠단 생각이 드네요.
힘내세요... !!
안아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