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모처럼 공휴일이고 쉬려고 했는데
제사 준비 해야되네요..
요즘 몸도 안좋고해서 푹 쉬려고 했더니..
이번 제사만큼은 제발 남편이 조금이라도 도와줬으면 좋겠어요
아니면 제사끝나고 말이라도 수고했다고 해줬으면..
저번 추석에도 저 혼자 음식준비하고 병 날뻔했네요
파스만 몇개 붙였는지 몰라요
지금도 허리도 안좋아서 파스로 버티고있는데 힘드네요..
집에서 그 온수팩으로 지지고는 있는데 효과가 없네요
조언좀 부탁드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