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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드네요...


BY 살림살이 2015-10-08

내일 모처럼 공휴일이고 쉬려고 했는데

제사 준비 해야되네요..

요즘 몸도 안좋고해서 푹 쉬려고 했더니..

이번 제사만큼은 제발 남편이 조금이라도 도와줬으면 좋겠어요

아니면 제사끝나고 말이라도 수고했다고 해줬으면..

저번 추석에도 저 혼자 음식준비하고 병 날뻔했네요

파스만 몇개 붙였는지 몰라요

지금도 허리도 안좋아서 파스로 버티고있는데 힘드네요..

집에서 그 온수팩으로 지지고는 있는데 효과가 없네요

조언좀 부탁드려요 ㅠㅠ